[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주말 잘 보내셨어요?^^ 요즘 집에서 시간 보내면 머 해먹을까? 머 해먹일까? 그 생각뿐이예여. 오늘은 쭈꾸미볶음 했는데 급하게 먹느라 사진 못 찍...었.. 신랑 오면 야식 한 판 더 먹고 자야겠어여~ 야식 머 먹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는 차 안에서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아는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배가했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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