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 전인가. 엄마 코로나 때문에 미용실 못가냐고 묻던 제인이. 앞머리 뒤로 묶일 때까지 기르는거 너무 힘들었는데. 글쎄 제인이는 앞머리 다시 하고싶다며 미용실 가서 조용히 잘 앉아있겠다고. 미용실에서 못한 수다, 집근처 와서 동네방네에 저 머리했어요 예쁘죠? 확성기장착 #7살제인 #더퉁실제인 #앞머리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수와 우나리의 딸 제인 양이 앞머리를 자르고 더욱 러블리해져 있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2016년 제인 양을 품에 안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안현수는 현재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