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크레용팝 멤버 소율의 집콕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소율은 유튜브 채널 '소율소율해'에 '소율은 집에 있을 때 무엇을 할까율? 집콕 브이로그(ft. 희준 오빠. 희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소율은 영상과 함께 "안녕하세요. 소율입니다. 집콕 하는 날이 많은 요즘, 저는 집에서 무엇을 하는지 영상에 담아보았어요! 할 일이 너무 많더라고요ㅎㅎ 영상 즐겁게 봐주세율!"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소율은 아침부터 삼겹살을 준비했다. 소율은 "아침부터 고기 괜찮겠냐"라고 물으며 잼잼이를 위해서는 대패 삼겹살을 구웠다. 문희준은 소율의 곁에서 "식혜 먹을래?"라고 권유하는 등 계속해서 말을 걸었다.
문희준은 "리액션을 만들지 말고 자연스럽게 해라"라고 조언하며 소율이 만든 고기를 직접 영상에 가까이 가져다대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소율은 2주마다 베게, 이불 커버를 교체했다. 소율은 돌돌이로 청소하며 "2월 걱정은 쓱싹쓱싹하자"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때 문희준과 잼잼이가 등장했다. 문희준은 집안일 하는 척 한다고 소율을 놀리며 잼잼이와 나갔다. 소율은 "오해하지 마라. 장난으로 하는 거다. 제가 이불을 항상 교체해왔다"고 토로했다.
다시 문희준이 방에 들어와 소율에게 "여보, 희율이가 애기가 되고 싶대. 이유가 혼내서 애기가 되고 싶대. 엄마가 혼내서래. 빨리 안 혼낸다고 해라"라고 했다. 소율은 "무슨 소리냐. 엄마 희율이 안 혼낼게"라고 했다. 기분 좋아진 잼잼이는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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