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래원이 건물에서 추락했다.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에서는 지오(김래원 분)가 이손(김성오 분)에게서 도망가다 건물에서 추락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손은 도망가는 지오의 다리에 칼을 꽂고 "더 도망가봐. 걸을 수 있으면"라고 말했다. 이에 지오는 "나한테 왜이래"라며 겁 먹었고, 이손은 "말을 안 들어서. 조용히 가자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지오는 자신의 능력으로 이손에게 반격했지만 이손에게 밀려 건물 밖으로 추락했다. 그리고 지오의 능력이 폭발해 주변이 초토화 됐다.
이를 목격한 하늘에구름(이다희 분)이 어릴적 기억을 떠올렸고, 지오에게 다가가려던 이손을 막은 황식은 "눈이 너무 많다 이거 우리 스타일 아니잖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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