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진 아내 류이서가 분리수거 중에도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2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리수거 하고 산책. 딸기 사오자 히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이지색 패딩에 조거팬츠를 입은 채 아파트 단지 내를 거닐고 있다. 비니에 마스크로 얼굴을 대부분 가리고 있지만 류이서의 빛나는 단아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트레이닝복을 입었지만 우월한 기럭지도 감탄을 자아낸다.

류이서는 지난해 9월 전진과 결혼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고정 출연하며 많은 대중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 전진과 결혼 후 방송에 출연하면서 성형설 등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던 류이서는 방송을 통해 시원하게 해명했다.

류이서는 "내가 찾아본 건 아니고 들었는데, 성형을 했다고 하더라. 콧볼 축소를 했다고 하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더라. 교정도 해야할 판이다. 안 그래도 나이가 들면 앞으로 나오는데, 자꾸 성형을 했다고 하더라. 난 오히려 내 쌍꺼풀이 마음에 안 든다. 너무 짙고 짝짝이"라고 해명했다. 류이서는 입가에 복점만 뺀 것이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 성형 루머를 완전히 해방되기도 했다.

류이서는 SNS를 통해 전진과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전하고 있기도 하다. 예쁘게 인생2막을 보내고 있는 류이서, 전진 부부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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