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애가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으리으리한 거실이 눈길을 끈다.
3일 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신애는 사진과 함께 "순딩이 삐졌다. 하루에 한 번 꼭"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애의 아들은 소파에 홀로 앉아 삐친 듯 무릎에 고개를 파묻고 있다. 신애의 아들은 삐친 모습이지만, 귀여움을 자아낸다. 아들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집도 눈길을 끌었다. 신애는 화이트 커텐으로 거실 분위기를 깔끔하게 연출했다. 높은 천장과 큰 소파로 으리으리하면서도 럭셔리한 거실을 자랑한다. 거실 인테리어를 통해 신애의 감각적인 부분이 느껴진다.
최근 신애는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SNS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지난달에는 아들이 만들어준 모자를 직접 쓰고 인증하는가 하면, 10살이 된 딸의 생일파티 사진을 공유하는 등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신애는 활동 중단 후 육아에 전념하며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애의 가족 일상이 팬들에게는 반갑다.
한편 지난 2009년 신애는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신애는 결혼 후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세 자녀를 낳아 다둥이 맘으로 등극했다.
신애는 지난 2009년 종영한 KBS2 '천추태후'에 마지막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SNS로 간간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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