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아이들을 위해 트램펄린을 설치,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뿌듯해했다.
지난 2일 별은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 '오밤중 트램펄린 조립하다 영혼 탈탈 털린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별은 영상과 함께 "요즘 워낙 층간소음 관련한 이슈때문에 걱정의 댓글들이 있어서 말씀드려요. 아이들이 셋인 저희 집은 일찌감치 거실전체에 층간 소음방지 매트시공을 해 두었으나, 한창 에너지가 넘치는 연령대의 아이들이다보니 매트만으로는 안될 것 같아 나름 고민하고 고르고 골라 가장 안전하고 후기가 검증된 제품을 내돈내산으로 구입하게 되었답니다"라고 했다.
이어 아직까지는 큰 문제없이 사용중인데요. 행여 작은 문제라도 생길시에는 바로 합당한 조치를 취할 것이니 너무 염려 말아주셔요. 감사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별은 송이를 안고 "송이가 머리가 자꾸 안 자란다. 고민이라 머리카락 달린 귀여운 머리띠를 사줬다"라며 근황부터 전했다.
별은 기다렸던 택배를 드림이, 소울이와 함께 뜯어봤다. 다름아닌 트램펄린이었다. 별은 "애들 잘 때 하아빠와 조립해야 하는데, 하아빠가 스케줄이 있다"고 했다.
별은 트램펄린을 조립하기 시작했다. 별은 친정 어머니와 함께 트램펄린을 조립하며 수다를 떨었다. 별은 "여보가 도와줘야 하는데.. 잘살자잉"라고 했다.
별은 완성된 트램펄린에 예쁜 전구까지 달았다. 드림이는 트램펄린을 보고 신나서 소울이와 함께 뛰기 시작했다.
별은 "아이들이 좋아해서 너무 좋다. 엄마가 최고지 않나. 마음에 드냐"라고 했다. 드림이, 소울이는 "너무 좋다"라며 다음날에 송이와도 뛰어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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