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제시카가 우월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3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 the lighthouse in someone’s storm New #vlog uploading today on #jessicaland"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부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단아하고 청초한 비주얼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이어진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해 2014년 9월 탈퇴했다. 지난해 소설 데뷔작 '샤인'을 출간하기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제시카의 동생은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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