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영이 딸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소영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오코오' 아기가 자는 내용의 책 몸으로 설명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첫양갈래머리 #셜록독서 #셜록16개월"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책을 읽으며 몸으로 설명하고 있는 김소영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소영 딸은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웃게 만들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tvN '김창옥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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