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배우 김우빈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 Singapore February 202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김우빈이 'T' 싱가포르 2월호와 촬영한 화보로, 화보 속 김우빈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피지컬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은 '타짜', '도둑들', '암살' 등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인 영화 '외계인'(가제)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또 현재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우빈, 신민아 커플은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같이 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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