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네고왕2'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 장영란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근두근콩닥콩닥 드뎌 잠시후 #네고왕2 #6시30분 1회 #업로드 돼요"라고 알렸다.

이어 "#따듯한시선으로봐주세요 정말 열심히 뛰고 최선을 다해 또 뛰었습니다. 부족한 점은 점점 노력할게요. 잠시 후 6시30분에 함께 해유"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네고왕2 보시구 제가 애정하는 프로 #늘배우고공부하는공감하는 채널a #요즘육아금쪽같은내새끼 #저녁8시방송 #함께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살다보니 이렇게 하루에 프로그램 두개나 홍보하는 일도 있네요 #아행복하다 #꿈이면깨지마라"라며 "맡은자리 주어진 임무 늘 최선을 다하는 #그런믿음직스런방송인될께요#사랑관심응원#진심으로감사드려요"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숏패딩 점퍼와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채 사랑스러운 면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웹예능 '네고왕'은 고동완 PD 사단과 기업들의 과감한 참여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이뤄내 지난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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