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코드쿤스트가 이영자의 정색을 유발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래떡 먹방으로 이영자를 놀라게 한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코드쿤스트의 매니저 강현수 씨는 “형이 아침에 많이 늦게 나오시는 편이라 형의 아침 일상이 궁금하다”고 제보했다. “늦게 주무시죠?”라는 홍현희의 질문에 코드쿤스트는 덤덤히 “아침 9시에 잔다”고 말했고 넉살은 “자는 시간이 두서가 없다”고 말했다. 반면 강현수 매니저는 깔끔한 집과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FM적인 일상을 보여줬다.
정성스레 차린 아침식사를 하는 매니저와는 달리 코드쿤스트는 행주처럼 걸려있는 가래떡으로 아침을 준비해 충격을 안겼다. 대충 구운 가래떡 한 줄로 아침을 해결하는 그의 모습에 이영자는 급기야 “우리 세상에서는 저러면 추방 당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윤은혜 역시 “잘라서 간장과 물엿에 볶기만 해도 입맛이 돌 텐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후 조리대에 기대 식사를 하는 그의 모습에 전현무는 “식탁이 없냐”며 의아해 했지만 코드쿤스트는 “있는데 저게 편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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