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아유미가 우리나라 전통 음식인 부꾸미와 전병의 맛에 빠졌다.
7일 아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윰's 이거 먹어봤니? 이런 전병~~ 너무마싯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유미는 찹쌀부꾸미, 수수부꾸미, 메밀전병을 맛보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제일 먼저 찹쌀부꾸미를 맛본 아유미는 "일단 달다. 안은 팥인 것 같다. 먹어본 적이 있는 맛이다. 너무 맛있어서 당황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수수부꾸미를 맛보며 "어른들이 좋아하는 맛이다. 너무 달지도 않고 식감도 좋다"라고 말했고, 메밀 전병에 대해서는 "만두 같은 비주얼이다. 너무 맛있다. 이게 제일 좋다. 오늘 100점이다"라며 극찬했다.
아유미는 놀라서 커진 눈동자로 "진짜 감동이다. 만두보다 몸에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해 구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아유미는 부꾸미에게 별 5개 중에 4개를, 메밀 전병에 별 5개 줬다. 아유미는 "오늘 밤에도 먹고 싶고 또 먹고 싶다"라고 전했다.
스태프는 아유미에게 해당 음식의 가격이 얼마일 것 같냐고 물었고, 아유미는 "부꾸미는 막 쌀 것 같지 않다. 부꾸미는 2천 원 정도 할 것 같고, 전병은 비쌀 것 같다. 2만 원일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스태프는 "부꾸미는 2천 원에서 2천 5백 원이고, 전병은 한 접시에 5천 원이다"라고 밝혔다. 아유미는 "저렴한 가격에 감탄하며 제 유튜브 구독자분들 중에 일본에 사시는 분들이 많다. 일본 분들이 되게 좋아하실 것 같다.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다"라고 강력 추천했다.
끝으로 아유미는 "부꾸미 남녀노소 다 좋아할 것 같다. 전병은 제가 만두를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맛있다"라고 칭찬하며 영상을 마쳤다.
한편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일본에서 MBS 드라마 '정말로 항해하고 있습니다 시즌 2'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으며, 한국으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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