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책학교에 온 엄마와 아이들의 기분이 이런 거였을까. 작품의 완성도와 관계없이 그저 기특하고 대견하다. 7살 형아와 함께 미술 수업을 들은 범민이는 아주 만족스런 표정으로 자기 작품을 자랑했다. 코로나로 그림책학교가 문을 닫으며 아이와 보내는 주말이 어느덧 두달째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 범민이의 미술 수업에 함께 참석하고 있다. 아들의 작품을 바라보는 문지애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아들 범민이 역시 엄마를 쏙 빼닮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선언 후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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