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최자혜가 주말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오후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여행 날씨가 따뜻하길래 야외에서 먹은 #피자 얼음 스프라이트 한잔 먹고는 입 돌아갈뻔 아직은 찬 #바닷바람 #양양 #서피비치 #뷰맛집 #바다 #여행 #healing #friendssheep"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말 동안 강원도 양양을 찾아 휴식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최자혜의 우아한 비주얼이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더욱 빛난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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