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이가 탄탄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7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이는 사진과 함께 "본집에 와서도 운동은 멈출 수 없다. 여기 있는 동안 내 몸을 책임져 주시는 현민샘! 감사합니다~ 서울은 미나샘 본집은 현민샘 나 샘 부자닷! 아 현민샘 선물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이는 트레이너와 함께 헬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이는 핏 되는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유이는 단순히 마르기만 한 게 아닌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유이는 한층 탄탄해진 허벅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적당하게 근육이 잡힌 듯한 유이의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해 유이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거식증 논란에 관해 털어놓았다. 당시 유이는 "애프터스쿨 때는 멤버들이 마르고 길지 않나. 내가 신입생으로 들어갔으 때 초반에 꿀벅지로 사랑 받았지만 데뷔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악플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했다.

이어 "'뱅' 활동 때는 배꼽티를 입고 무대에 섰는데 '유이 뱃살'이 논란이 됐었다. 당시 어린 나이에 상처를 받고 엄청 울었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유이는 "가수에서 드라마로 넘어오면서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냐 하더라. 거식증이란 소리를 들었다. 사실 드라마에서 아픈 역할을 했었다. 굶어서 살을 뺐다. 8년동안 하루에 한 끼를 먹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랬던 유이는 운동을 통해 점차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꿔나가며 응원을 받고 있다. 유이의 운동에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유이는 최근 네이버TV '유이의 라스트핏'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