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딸의 생일을 위해 직접 생일상을 차렸다.

지난 8일 오후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내딸 #태어나줘서고마워 16시간 진통을 했는데도 결국 난산 응급수술로 소중한 널 얻었어 #엄마아빠에게와줘서고마워 #내목숨보다더소중하고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생일파티 질투하는 준우 #잔반처리반 남편님 #가족스타그램 #생일스타그램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장영란은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 파티를 준비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식탁을 가득 채운 음식들이 화려하다. 딸을 향한 엄마의 애정이 돋보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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