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에 관한 팬의 질문에 답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한 팬은 김소영에게 "소영님과 상진님은 자기 전에 하루에 있었던 일을 모두 공유하시나요?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이야기 하시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소영은 "최대한 노력하는데 요즘은 각자의 일의 범위가 넓고 깊어져 다 못할 때가 많아요. 저희 일보다 오늘 아기가 어땠는지 이야기하기도 하고요. 대화 시간이 줄어들 때 좀 아쉽기도 했는데 요즘을 얘기를 못해도 알아서 잘 하고 있으려니 믿음이 살짝 자리 잡은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에 대한 믿음이 두터워졌다며 결혼 4년 차 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tvN '김창옥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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