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와 윤전일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배우 김보미의 아들 윤리우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엄마 멱살잡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리우가 엄마인 김보미에게 안겨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리우는 고사리같은 손으로 엄마 김보미의 넥라인을 잡고 곤하게 잠든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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