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간만에 화가 없어 보이는 지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드라마 촬영장에 나와있는 모습이다. 똥머리를 하고 검은 패딩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41세 장나라는 20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초동안 얼굴을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장나라는 올해 방영 예정인 KBS 새 드라마 '대박부동산'에 출연한다.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