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유리가 '이웃집 찰스'팀의 환영에 감사를 표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 제작진이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카드를 얹고 있는 사유리 아들 젠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카드에는 '사유리 씨의 컴백을 환영합니다. 젠, 사유리 건강하자'라는 애정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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