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미나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찬물 드시지 마세요~ 체온 낮아져서 면역력 떨어지고 혈액순환안되고 기초대사량 낮아져서 살찌는 체질이 돼요, 저처럼 따뜻한 물이나 차 마시면 좋은 점이 너무 많아요 #청소하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물통에 담긴 따뜻한 차를 음미하는 모습. 그 뒤로 열심히 청소 중인 남편 류필립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됐으며,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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