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성령이 여신을 연상하게 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령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만에 밤샘 촬영인지... 나의 어벤져스~ 사진은 너희들 잘 나온걸로 골랐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성령은 강렬함을 내뿜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신전을 떠올리게 하는 세트장을 배경으로 서있다. 김성령은 본인의 우아한 모습에 더해 세트장 콘셉트로 여신미를 한층 더 입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01년, 2005년에 각각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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