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홍지민이 다이어트 식단 관리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서서히 이빨을 드러 내신다 하시며 식단 하라고 으악 샘 저 운동은 하겠는데 그식단은 못해요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할께요 그러시면 맨날 제자리입니당 으악 ~~~~~~~~ 기회의 창이란 표현이 진짜 맘에 쏙 들어왔어용 하루에 살빠지는데도 두번의 기회가 있다는데 우리의 삶에서는 이런 기회의 창이 얼마나 많을까요? 진짜 너무 뻔하지만 뻔한게 맨날 정답이라 이런 이야기 식상하겠지만 식상한 얘기가 또 정답이라 ㅋㅋ 우리 삶속에서 뻔한 정답 함 찾아 보는 나 너 우리가 되어보아요 몸만드는 그 뻔한 식단을 제가 해내보는걸로요 딱 일주일만요 으악 ~~~ㅋㅋㅋㅋ 그안에서 전또 맛나게 먹을 방법 찾아보렵니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트레이너와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지민의 유쾌한 모습이 담겨있다. 홍지민은 운동은 할 수 있지만 식단은 못 하겠다며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를 해보겠다는 본인만의 철학을 내세웠다.
한편 홍지민은 둘째 출산 후 89kg에서 3개월 만에 32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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