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인스타그램
선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이 담긴 셀카를 게재했다. 선예는 사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선예는 검정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묶은 수수한 모습이다. 선예는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선예는 연한 메이크업을 해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선예는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선예의 선한 눈매와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2013년 선예는 제임스 박과 결혼했다. 이후 2015년 7월 원더걸스를 공식적으로 탈퇴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선예는 지난 2018년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약 3년 만에 연예계로 복귀했다. 당시 선예는 한 방송에 출연해 "원더걸스를 탈퇴한 것이지, 연예계 은퇴를 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선예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수로 다시 등장했다. 선예는 "오랜만에 방송으로 찾아뵙게 되어 옛 생각이 많이 난다"라고 했다.

이후 선예는 다시 셋째를 임신하게 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선예는 딸을 출산 후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며, 현재 캐나다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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