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중인 아기의 성별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뱃속에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와 함께 "20주의 반전을 기대한 신랑에게 예외 없이 아들이라는 결과를. 의사선생님이 이렇게 성별을 잘 보여주는 경우가 드물다며, 효자라고 하시네요"라는 글을 남기며 태어날 아기가 남자 아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조민아는 이어 "수시로 태동을 느낀다. 특히, 아침에 일어날 때랑 저녁에 허니베어가 오일 마사지 해줄 때 다리로 툭툭 차고 훅 튀어나오면서 폭풍 태동을 한다"며 "아직도 토덧을 앓고 있지만 아가는 아주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이하 조민아 글 전문 20주의 반전을 기대한 신랑에게 예외 없이 아들이라는 결과를
의사선생님이 이렇게 성별을 잘 보여주는 경우가 드물다며, 효자라고 하시네요
수시로 태동을 느끼는데요.
특히, 아침에 일어날 때랑 저녁에 허니베어가 오일 마사지 해줄 때 다리로 툭툭 차고 훅 튀어나오면서 폭풍 태동을 해요
아직도 토덧을 앓고 있지만 아가는 아주 건강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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