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이만큼 읽어달라는데.. 저 괜찮겠죠? 후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의 딸이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의 옆으로는 책들이 높게 쌓여있다. 정가은은 저 많은 책들을 다 읽어달라는 딸의 요구에 걱정되는 마음을 내비치고 있다. 이에 소유진은 "언니 홧팅팅 !!!!!"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정가은은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 중이다.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는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스타들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를 그려낸 인생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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