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딸 유담이의 일상을 전했다.
17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형놀이에 푹 빠진 흥 유담. 인형 안고 춤도 추고, 자기가 좋아하는 비타민젤리도 먹여주고, 재워주고^^ 엄마 눈 아프다고 했더니 호~ 해주는 사랑둥이♥ #딸스타그램 #19monthsold #babygirl #daughterlove #love #cut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 정준호 부부의 딸 유담이가 인형 옆에 두 다리를 쭉 뻗고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유담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보기만 해도 힐링이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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