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소정은 오늘(19일) 18시 디지털 싱글 ‘함께 했는데 이별은 나 혼자인 거야’를 발매한다.
‘함께 했는데 이별은 나 혼자인 거야’는 이별 후 홀로 남겨진 심정에 대해 노래하며, 소정만의 특유의 깊이 있는 보이스에 애절한 가창력을 더해 듣는 이의 공감을 자아내는 발라드 곡이다.
제작사 니즈뮤직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소정은 이번 곡에 대해 “누구나 경험해보았을 어떤 이별에 대해 공감하며 함께해 주는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앨범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정은 지난 ‘싱어게인’에서 연일 화제의 무대를 만들어내며 총 71팀의 참가자 중 최종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8일 방송된 결승전에선 노래를 이어가던 중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이며 가사를 잊는 실수와 함께 자책하는 모습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한편, 소정의 디지털 싱글 ‘함께 했는데 이별은 나 혼자인 거야’는 오늘(19일) 18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니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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