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원더걸스의 혜림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하면 식물 키워야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거울을 활용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다. 커다란 식물 화분의 향기를 맡고 있는 혜림이 우아한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혜림은 지난 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개그맨 양세형과 신혼집 찾기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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