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문희준 가족이 구독자 10만 명을 기념해 Q&A 시간을 가졌다.
19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구독자 10만 기념 Q&A 구독자 애칭을 정해 볼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잼잼이는 "저는 97cm, 13.8kg다"라고 또박또박 말하며 "팬여러분들 사랑해요"라고 애교를 부려 미소 짓게 했다.
잼잼이는 "아빠랑 인형놀이할 때가 제일 좋다. 음식은 와플을 좋아한다. 지금 먹고 싶다"고 귀엽게 말했다.
하오랑 친하냐는 물음에 "네. 하오야, 다음에 만나자. 사랑해"라고 말해 문희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문희준 역시 "나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잼 하오 편이 가장 좋았다. 엽기적인 그녀를 보는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명에 대해 문희준은 "핵잼인 아빠, 노잼인 엄마 사이의 공통점이 '잼'이였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아이로 태어나라는 의미로 '잼잼이'라고 지었다"고 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으로 잼잼이는 "저는 얼굴이다. 볼이 부드러워서 좋다"고 말하며 "저는 엄마보다 아빠가 좋다. 멋져서다"라고 했다.
태몽으로 소율은 "첫 번째 꿈은 흙탕물에 뭐가 수영하고 지나가더라. 물소였다. 또 두 번째 꿈은 엄청 새하얀 강아지가 와서 애교 부리고 그랬다. 그런데 이 두 개 모두 태몽이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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