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딸, 조카와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17일 오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빠딸조 #엄마 #아빠 #딸 #조카 #피안섞인완벽한가족 #몇일전 #전시회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을 비롯해 딸, 조카와 함께 외출에 나섰다. 전시회 데이트를 즐기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피가 섞이지 않았다 할지라도 단단한 애정으로 맺어진 가족의 일상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지난 2019년에는 대학생 딸을 입양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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