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희가 악플에 분노했다.

19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그냥 무시가 답이겠습니까...?"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희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달린 댓글 캡처본이 담겨 있다. 한 네티즌은 "남자아기는 예비 성범죄자임"이라는 글을 남겼고, 정주희는 엄마로서 진심으로 분노했다. 이를 본 김인석은 "아진짜!!!!애기한테 !!!!!!너무화난다!!!!!!"고, 이현승은 "차단, 시간낭비"라며 정주희를 위로했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다. 지난달 25일 득남한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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