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경미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얼른 가라~~~!!새 신발 새 점퍼 장착했으니 오늘 기분은 신난다리또! 티비가 작죠..? 쇼파에 앉아서 보면 자막이 안보인답니다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와 윤형빈의 아들이 등원하기 전 티비 앞에 서서 시청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여느 집과 다를 바 없는 정경미 가족의 일상적인 모습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윤형빈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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