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생후 16일 아기를 공개하며 이름을 정했다.
18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엉또에게 이름이 생겼어요!! 김범준(金範俊) 아빠가 맘에 쏙 들어한 남자다운 이름을 갖게 되었답니다 #D+16 #에취범준 #무럭무럭자라는중 #사랑하는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은영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재채기를 하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직 태어난 지 16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엄마를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했으며,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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