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기방이 아들 그린이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기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쿵.. 엄마가 좋아하는 눈.. #그린이 #78일 #벌써부터 미스트로 두피 관리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기방의 아들 그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린이는 아빠와 엄마의 예쁜 점만 쏙 빼닮아 아기천사 같은 모습을 자랑한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싱긋 웃는 얼굴이 사랑스럽다.
한편 김기방은 지난 2017년 한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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