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민시 인스타그램
사진=고민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민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고민시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발레를 열심히 하고 있는 고민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고민시는 지친 듯 바닥에 엎드려 있다.

무엇보다 고민시는 김치볶음밥, 햄버거, 삼겹살, 떡볶이, 곱창, 초밥 등 먹고 싶은 음식들을 나열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민시는 KBS 2TV '오월의 청춘'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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