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남보라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19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을 하며 소통했다.
그는 최근 사업가로 변신한 바 있다. 먹거리 사업을 시작한 것. 남보라는 어떤 계기로 사업을 시작했냐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장사하는 게 꿈이었다"며 "그래서 작게 시작해봤다"고 대답했다. 또한 "아직 초보 장사꾼이라 부족한 거 투성이다"며 "앞으로 더 노력 많이 하겠다"고 덧붙이며 팬들의 응원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남보라는 최근 개봉한 영화 '크루아상'에 출연했다. '크루아상'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고 그것에 열정과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파티셰와 꿈이 없이 방황하는 공시생이 만나 성장하고 단단해져 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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