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나비가 임신 7개월 차 임산부로써 꿀팁을 제공했다.
지난 22일 나비는 유튜브 채널 '나비TV'에 '임신 7개월 차 나비가 직접 사용해 본 무조건 사야 하는 임산부 템 싹 다 소개합니다. 브라부터 팬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나비는 영상과 함께 "이번 콘텐츠에서는 제가 임신 초기부터 지금까지 쭉 사용하고 있는 임산부템을 소개해드릴 거예요. 벌써 임신 7개월 차라니요.. 이제 몇 개월 안 남았어요!"라고 했다.
이어 "모든 임산부분들 화이팅 하시고!! 이 영상이 임신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임산부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나비는 "오늘은 제가 임신 초기부터 지금까지 아주 잘 사용하고 뽕을 뽑은 임산부 템을 소개해드리려고 한다. 협찬, 광고 아니고 100% 내돈내산이다. 저는 인터넷 쇼핑이나 SNS를 통해 후기가 좋은 것들을 사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먼저 현재 입고 있는 잠옷을 보여주며 "배가 나오니까 펑퍼짐한 옷을 찾게 됐다. 그래서 임산부 전용 원피스를 찾아냈다. 도트 무늬도 러블리하고 귀엽다. 집에만 있으니 잠옷이라도 예쁘게 차려입고 싶더라"라고 했다.
또 속옷을 설명하며 "임신을 하면 배가 나오고 가슴, 배, 팔뚝, 허벅지가 다 커진다. 원래 입던 속옷을 입을 수가 없다. 다 삐져나온다. 와이어도 없어서 답답하지 않다"고 소개했다.
이어 민소매 원피스를 보여주며 "주수 사진을 찍을 때 배가 예쁘게 나와보여 좋다. 이건 임신 시기에만 입을 수 있어서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애들로 샀다"고 조언했다.
끝으로 베개를 소개하며 "임신을 하고 나면 아파서 잠자기 힘들다. 이 베개는 정말 편안하다. 이거 없이 잠을 못 잔다. 아이를 낳고 나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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