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오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오백년만에 #럽스타그램 마누라 생일이라고 아끼는 샴빵 와인 다들고 나오셨네 #이남자오늘설렌다 내 최애 #스시오마카세 디너에 촌시럽게 태어나 첨 마셔보는 #크리스탈샴페인 단 둘이 데이트 면 말해뭐해요 최고지 뭐 여보 고마와아아아아아 #생선실컷묵는날 #내진짜생선은내가골라둠 #알고만있어여보 #21세기형신사임당 와이프로부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안선영의 생일을 맞이해 남편이 아내를 위해 준비한 데이트 코스인 것으로 보인다. 안선영은 우아한 비주얼을 뽐내며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안선영은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의 새 M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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