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막내 딸 송이의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23일 별은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 '드디어 특집이로구나. 쏭이공듀 특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별은 영상과 함께 "아무리 생각해도 셋째는 그냥 사랑입니다. 딸은 더 사랑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사심 가득한 영상! 갠소를 부르는 영상! 크흐흐 많은 반짝이분들께서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바로 그 영상! 쏭이 특집! 쏭이의 하루!"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별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다. 송이랑 소울이랑 있다. 송이가 자라서 예쁜 옷들이 다 작아지고 있다. 그래서 못 입고 지나갈까봐 오늘 원피스를 입혀줬다"라고 했다.
송이는 "엄마"라고 말하며 머리 묶어준 별에게 박수를 쳤다. 송이는 소울이가 그려준 그림을 보고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송이의 머리를 다시 묶어주는 등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별은 송이에게 비타민 젤리를 건넸고, 젤리를 좋아하냐는 물음에 "최고"라고 했다. 송이의 귀여운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송이는 별의 인스타그램에서 강아지 사진을 보고 해맑게 웃었다. 송이는 "멍멍"이라고 말했다. 또 송이는 좋아하는 뽀로로 인형을 들고 노는가 하면,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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