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인스타그램에는 "추블리가 떴다 Part1"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똑같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손을 맞잡고 활짝 웃고 있다. 예쁜 웃음이 똑닮은 부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추사랑의 가족들은 2018년 4월부터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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