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혜림이 이기찬이 부끄러워하는 노래가 있다며 추천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혜림이 이기찬의 노래를 추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하 17도의 날씨에 청춘들이 아침부터 추위에 떨었다. 이상아는 "오늘부터 새친구 아니야?"라고 물었고, 강문영은 "상아는 언제든지 언니한테 새친구야"라고 답해 다른 청춘들이 감탄했다. 이에 강문영은 "내 멘트 괜찮았어?"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조하나는 나이 들수록 운동해야 한다며 스트레칭을 주도했다. 이에 이상아는 "너는 운동하잖아"라며 가까워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림은 "언니 기찬이가 부끄러워하는 노래가 있는데 빠른 곡이라 부끄러워 하는 것이 있는데 들어봐요. 나는 너무 좋거든"라며 이기찬의 '비바 내 사랑'을 추천했다. 조하나는 "춤춰야 되는거 아니야?"라며 흥겨워했고, 김혜림이 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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