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혜박이 딸 리아와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박은 사진과 함께 "화창한 날이 아니더라도, 비 오는 날에 리아도 신나고 좋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박은 리아를 품에 안고 있다. 혜박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모델 포스를 내뿜고 있다. 리아는 머리를 귀엽게 묶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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