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인스타
오정연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정연이 백화점 오픈 소식에 웃픈 일화를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드디어 #파크원 개장~ 여의도 주거 15년 사는 동안에도 기다렸는데 이사간 후 오픈"이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한 사진에는 며칠 뒤 개장 예정인 여의도의 '더 현대 서울' 건물 외경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서울 최대 규모라는 해당 백화점 오픈 소식에 본인의 일화를 녹여 좋으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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