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강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강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도 예쁜 곳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강은 후드티와 청바지에 양털점퍼를 걸친 채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송강은 tvN 새 드라마 '나빌레라'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나빌레라'는 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 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 채록의 성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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