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소라가 임신한 근황을 밝혀 화제다.

25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콧바람쐬러 #양수리 #애미야바람이차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민낯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반려견과 소소한 일상을 만끽하는 강소라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강소라는 지난해 8월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당시 강소라는 코로나19 여파로 예식을 취소하고 직계가족들만 참석한 자리로 식을 대신한 바 있다.

한편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 드라마 '미생' 등으로 주목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