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구혜선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26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대신 제 걱정해주느라 맘 고생많은 여러분은 뭘 먹어 그리 마음씨가 고우신가요. 저는 괜찮아요. 다 괜찮으니까 오늘도 잘자쟈요! 꿀잠자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얼짱 시절 촬영한 이미지 사진이 담겼다. 새하얀 피부와 티없이 맑은 자태의 구혜선이 큼지막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5년 KBS2 ‘블러드’에 안재현과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2016년 5월 결혼했다. 하지만 지난해 초 안재현과 불화설이 일었다. 공백기 끝에 활동을 시작한 구혜선은 최근 '수미산장'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