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데미 무어가 또 달라진 얼굴로 화제다.
26일(현지 시작) 오후 데미 무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미 무어가 갈색 니트티에 청바지, 호피무늬 베레모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양 손을 펼치고 있다. 안경을 쓰고 새초롬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데미 무어의 한층 젊어진 비주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낸다.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보다 주름 하나 없이 탱탱해지고 어려보이는 데미 무어의 달라진 얼굴에 네티즌들도 "부운 것 같다",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데미 무어는 과거 7억원이 넘는 거액을 들여 손, 목 등 주름을 없애는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1월 파리에서 진행된 한 패션 브랜드 패션쇼에서 완전히 달라진 미모를 뽐내 성형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지난 1980년 프레디 무어와 결혼했지만 5년만 이혼하고 1987년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재혼했다. 2000년 이혼 후 2005년 16세 연하인 애쉬든 커쳐와 결혼했지만 데미 무어는 2013년 이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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