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소담이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푹빠져버렸지모야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즉석 사진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박소담은 헤어,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와중에도 완벽한 리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소담이 촬영 중인 영화 '유령'은 1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을 그리는 작품이다. 박소담을 비롯해 설경구, 이하늬, 박해수 등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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